골다공증

주위에서 등이 굽은 할머니를 보시거나 또는 점점 키가 작아진다거나 가볍게 넘어졌는데도 골절이 생겼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들 원인의 대부분은 "골다공증" 때문입니다.

뼈는 칼슘과 같은 미네랄과 골기질로 이루어져 있는데, 골다공증은 미네랄과 골기질이 동시에 감소되어 뼈에 빈 구명이 점점 커져 조그마한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뼈는 한번 생성되면 계속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주기적으로 일부는 파괴되면서(골 소실) 한편으로는 새로 생성(골 생성)되어 즉, 골 소실과 골 생성이 반복되어 뼈가 유지됩니다.

뼈는 30대가 될 때까지 골생성이 골흡수보다 많으므로 골량이 증가되지만, 그 이후에는 골생성이 골흡수를 따라가지 못하여 점차 골량이 감소하게 됩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폐경기가 되어 여성호르몬이 감소될 때 골흡수가 급속히 일어나 골량이 감소되어 골다공증으로 잘 진행이 됩니다.

골다공증 검사가 필요한 경우

뼈는 골다공증으로 진행이 되고 나면 다시 정상으로 회복되지 못합니다.

따라서 골다공증은 증상이 없을 때 미리 검사를 하여 예방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다음과 같은 골다공증 고위험군은 골밀도 검사를 하여 미리 예방적 치료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골다공증 고위험군

  • 1폐경 또는 난소절제술 : 여성호르몬은 뼈의 강도를 유지하는 데에 중요합니다. 여성호르몬이 감소되면 골소실이 급속히 일어납니다.
  • 2고령 : 나이가 들수록 골 소실이 많음.
  • 3골다공증 가족력 : 어머니나 할머니가 등이 굽었거나 골다공증이 있을 때
  • 4골다공증을 잘 일으키는 질환이 있을 때 : 갑상선기능항진증, 간질환, 식욕결핍증, 류마티스관절염, 부신피질호르몬제 장기복용(기관지 천식 등), 항경련제 장기 복용
  • 5이전의 골절 경험 : 경미한 외상으로 골절이 발생했던 경우
  • 6저체중 : 체중이 적고 날씬한 사람이 골다공증 위험이 높습니다.
  • 7흡연, 음주 및 운동부족

- 폐경 또는 난소절제술
: 여성호르몬은 뼈의 강도를 유지하는 데에 중요합니다. 여성호르몬이 감소되면 골소실이 급속히 일어납니다.
- 고령: 나이가 들수록 골 소실이 많음.
- 골다공증 가족력
: 어머니나 할머니가 등이 굽었거나 골다공증이 있을 때
- 골다공증을 잘 일으키는 다음과 같은 질환이 있을 때
: 갑상선기능항진증, 간질환, 식욕결핍증, 류마티스관절염, 부신피질호르몬제 장기복용(기관지 천식 등), 항경련제 장기 복용
- 이전의 골절 경험
: 경미한 외상으로 골절이 발생했던 경우
- 저체중: 체중이 적고 날씬한 사람이 골다공증 위험이 높습니다.
- 흡연, 음주 및 운동부족